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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보도자료]새만금 글로벌 복합 레저 휴양도시 순항, 신시·야미지구 투자설명회 성료 게시글을 facebook으로 보내기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18-10-02 조회수 324

- 국제 부동산 박람회 리얼티 엑스포 코리아 2018’ 참가 신시야미 개발사업 홍보전시관 운영 및 투자설명회 개최  

- 3일간 중국, 두바이, 태국 등 국내외 부동산 개발 관계자 1000여명 방문

- 글로벌 복합레저 휴양도시 신시ᆞ야미지구, 중국 등 국내외 투자유치 박차

 

새만금 내 글로벌 복합 레저 휴양도시를 만드는 신시야미지구 개발사업에 대한 국내외 관심이 뜨거웠다.

새만금 사업의 첫 민간개발사업인 신시야미지구 관광레저용지 개발사업의 사업시행자인 새만금관광레저㈜가 전 세계 20여개국 금융회사, 부동산 관련 기업 및 투자자들이 참가하는 국제 부동산 박람회 리얼티 엑스포 코리아 2018’에 새만금개발청과 공동으로 홍보전시관 운영 및 투자설명회를 갖고 본격적인 투자유치 활동에 나섰다.

9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운영된 새만금 홍보전시관은 새만금 사업특히 관광레저 부분에 대한 전반적인 소개와 첫 사업인 신시야미지구 개발사업의 청사진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다양한 홍보물과 홍보영상, 사업모형 등이 전시되어 있다. 동시에 관계 직원들이 상주하여 방문 투자자들에 대한 1:1 상담을 통해 실질적인 투자 유치도 진행했다.

[리얼티엑스포코리아 새만금 전시관 현장 사진]


리얼티엑스포코리아 1.jpg


전시관에는 중국을 비롯해 두바이, 태국, 필리핀, 싱가폴 등 해외 부동산 개발관계자들이 직접 찾아와 투자가능 시기는 물론 개발 컨셉, 방향 등에 대해 물었다. 특히 국내 기관투자자도 많이 찾았다. 새만금관광레저㈜ 관계자에 따르면 “3일 동안 약 1000여명 이상이 방문했다고 밝혔다.

또한 신시ᆞ야미지구 개발사업의 주체인 새만금관광레저㈜는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새만금개발청과 함께 코엑스에서 진행된 리얼티 엑스포 코리아에 전시관을 열었다특히 전시관에는 물론 20일과 21일 진행된 투자설명회장에 국내외 유명 부동산투자 관계자들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고 밝혔다 

제 이번 투자설명회는 새만금개발청 유경식 사무관이 직접 연사로 참여해 새만금 개발의 상징성과 비전 그리고 앞으로 계획에 대해 설명했다. 또 실무 개발을 맡은 보성산업박권일 상무가 연사로 나서 신시ᆞ야미지구 사업 전반과 비전 등에 대해 설명했다.


[새만금 신시야미지구 관광레저용지 개발사업 투자설명회 현장 사진]


리얼티엑스포코리아 2.jpg


투자설명회 현장에서 만난 한 관광레저분야 종사자는 새만금 사업이 대한민국 최대 간척사업인 데다, 첫 사업으로 진행되는 신시야미 관광레저용지 개발사업 투자에 많은 관심이 있어 방문했다라며 직접 와서 들어보니 감성체험형 힐링리조트나 국내 최초의 일루미네이션 테마파크, 대관람차인 새만금 비스타 등의 관광레저시설 계획안과 투자 방법이 마음에 든다”, “적극적으로 투자를 고려해볼 생각이라고 말했다.

새만금관광레저() 관계자는 이번 투자설명회를 계기로 앞으로도 신시ᆞ야미지구 개발사업을 위해 국제적인 투자 관련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예정이라며 국내외 다양한 투자자와 투자기업 유치 활동에 최선을 다 한다는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새만금 개발사업은 전라북도 부안군과 군산시를 잇는 방조제(33.9km)를 구축하고 방조제 안쪽에 매립지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대한민국 최대 간척사업으로 사업지 규모만 409㎢에 달하며, 총사업비는 22조 원에 이른다. 새만금 개발청은 이렇게 만든 매립지에 글로벌 경제 중심지를 만들 예정이다.


이런 새만금 개발사업의 시작은 신시·야미지구 개발사업이 알린다. 신시·야미지구 개발사업은 새만금 지구 중심부라고 할 수 있는 신시야미지구에 테마파크와 리조트, 마리나 등 관광휴양 및 숙박시설을 짓는 사업이다. 사업지 규모는 193만㎡며 사업비는 상부시설까지 포함해 총 3613억 원에 달한다. 오는 2027년까지 글로벌 복합 레저 휴양도시로 개발할 예정이다.


[새만금 신시야미지구 관광레저용지 개발사업 조감도]


새만금 관광레저 개발사업 조감도.jpg

신시야미지구 개발사업은 보성산업과 한양의 컨소시엄 사인 새만금관광레저()에서 맡아서 추진한다. 이미 지난 8월 새만금개발청을 통해 사업시행자로 지정 받았으며, 한국농어촌공사 등과도 토지공급계약을 체결한 상태다. 보성산업과 한양은 보성그룹의 계열회사로 건설과 부동산개발을 전문으로 하는 회사다. 이미 서남해안기업도시 개발을 비롯해 청라 국제금융단지 개발, 인천 로봇랜드 조성 등 다양한 프로젝트 수행 경험이 있는 회사다.

문의처 : 단지개발팀 문준식 부장 (02-721-8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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