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보센터 > 회사소식

 
제목 [조선일보]청량리 초고층 분양 포문…'3사 3색' 대전 예고       게시글을 facebook으로 보내기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19-02-11 조회수 1,209

최근 대출 규제가 강화되면서 서울 아파트 청약 시장의 열기도 한풀 꺾이는 듯하다.

실수요자들의 눈높이에 맞는 신규 분양 단지로만 청약 통장이 몰리는 현상이 뚜렷해지고 있다. 이 가운데 노후 주택이 밀집한 동대문구 청량리역 일대 초고층 주상복합 단지 3곳이 연달아 분양을 앞두고 있어 청약 결과에 업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청량리역 역세권은 서울 동북권 교통의 중심이자, 부도심으로 분류돼 있다. 지하철 1호선과 분당선, 경의중앙선, KTX, 경춘선 등 5개 노선이 지나는 ‘펜타(penta)’ 역세권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여기다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노선 2개(B·C)도 추가로 검토되고 있다.


이전
19-02-13
다음
19-0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