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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동아일보]대규모 주거타운 변신하는 청량리역… 역세권 편리함 만끽       게시글을 facebook으로 보내기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19-02-26 조회수 2,128

㈜한양은 서울 동대문구 동부청과시장(용두동 39-1 일대)을 재개발한 ‘청량리역 한양수자인 192’를 3월에 분양할 예정이다. 최고 59층(최고 높이 192m) 4개동, 전용면적 84∼162m² 총 1152채 규모다. 

이 단지는 청량리역 일대의 교통 집결지로서의 가치뿐만 아니라 각종 상업시설과 병원 등 우수한 주거 인프라, 특화 커뮤니티 시설 등 높은 상품성에 주목한 예비 청약자들이 분양 전부터 관심을 보이고 있다. 

청량리 일대는 청량리역 한양수자인 192 외에도 3, 4구역에서 정비사업을 통해 아파트가 들어설 예정이어서 도심 속 대규모 주거 타운으로 변화 중이다. 특히 40∼50층 이상의 고층 건물만 11개 동이 들어서게 돼 주변 스카이라인도 크게 바뀐다. 또한 일대 아파트가 재건축이 활발한 데다 대규모 아파트 분양이 진행된 전농·답십리 뉴타운 지역과도 인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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