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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남도일보]"해남 부동지구, 신재생에너지 메카로"       게시글을 facebook으로 보내기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19-08-13 조회수 357

전남 해남 금호호 인근 부동지구는 바다를 메워 조성한 대규모 매립지(약 327만평)로 완공이 오래되지 않아 토지에 염분이 남아 있어 농사를 지어도 일반 농경지보다 피해 입을 확률이 높다는게 전문가들의 지적이다.


따라서 해남 부동지구 일대 농경지를 염분이 빠져 나갈 동안 계획입지(수용성·환경성 사전 확보한 뒤 개발이익 공유방식)로 지정, 신재생에너지사업 메카로 거듭날 수 있는 기회로 살려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11일 전남도와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공유수면매립지 내 태양에너지 발전설비의 설치 등에 관한 규정과 농지법 제36조(타용도일시사용허가 등)가 지난달부터 시행됨에 따라 염도 높은 간척농지에 대해 원상복구를 전제로 최대 20년 동안 태양광발전소를 운영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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