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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뉴시스]'기업도시 좌초' 해남 부동지구 연내 매립공사 준공…용도 관심       게시글을 facebook으로 보내기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19-08-13 조회수 29
12일 전남도와 한국농어촌공사에 따르면 서남해관광레저기업도시(일명 J프로젝트·솔라시도) 부동지구 개발사업은 해남군 산이면 부동ㆍ대지리 일대 1415만㎡ (330만평) 규모에 워터파크, 마리나클럽, 식물원, 연수원 등을 건립할 계획이었으나 특수목적법인의 자금난 등으로 인해 지난 2015년 사업이 좌초됐다.

 부동지구는 해남 금호호 인근 공유수면 바다를 메우는 매립공사가 진행돼 올 연말까지 준공과 함께, 토지로의 형질변경을 앞두고 있다.  
 이에 따라 앞으로 부동지구가 어떤 용도로 쓰일지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일단 농지 확보를 위해 매립공사를 한 만큼 농지로 사용될 가능성이 1순위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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