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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서울신문]자고나면 최고층이 뒤바뀐다…서울·인천·부산 ‘마천루 전쟁’       게시글을 facebook으로 보내기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19-11-28 조회수 40

국내 마천루 건설 경쟁이 뜨겁다. 건축법은 높이 200m 이상 또는 50층 이상 건축물을 초고층 빌딩으로 규정하지만 300~500m도 넘는 건물들이 속속 들어서며 초고층 빌딩 순위가 변동하는 가운데 대한민국 스카이라인을 바꿔나가고 있다.


인천 서구 청라호수공원 인근에는 청라시티타워(448m) 착공이 시작돼 오는 2023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쇼핑, 전시 외에도 맑은 날 북한 개성까지 조망할 수 있는 전망대(25~26층, 369~378m)가 들어선다. GBC와 청라시티타워가 완공되면 국내 마천루는 GBC, 롯데월드타워, 청라시티타워 순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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