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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이투데이]공사 중단 '흉물 단지'가 '백조'된 사연은       게시글을 facebook으로 보내기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19-12-05 조회수 225

174가구 규모의 아파트가 들어서는 경기 과천시 우정병원 부지는 올해 7월 첫 삽을 떴지만 벌써 수요자들이 눈독을 들이고 있다. 1997년 공사가 멈춘 후 20년 넘게 ‘흉물’로 눈총을 받던 과거와는 상전벽해다. 과천지역 집값이 올해 들어 급등을 거듭하고 있는 데다, 과천 지식정보타운 조성과 GTX-C 노선 개통 등 호재가 즐비하기 때문이다.


이제는 몸값이 너무 올라 지자체에서 견제구를 날릴 정도다. 위탁 사업자인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3.3㎡당 2800만 원에 분양해야 한다는 입장이지만, 과천시에선 이보다 200만~300만 원 낮춰 분양하라고 요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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