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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매일경제]`한양타워`, 윤선도의 시조를 모티브로…최고 수준 녹지설계 구현       게시글을 facebook으로 보내기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19-12-10 조회수 204

한양이 서울시 송파구 문정동에 지은 `한양타워`가 제15회 토목건축기술대상 업무용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한양타워는 도시개발과 주택건설의 양 날개로 비상하고 있는 보성그룹의 신축 사옥이다.

보성그룹은 광주광역시 대의동 본사에서 토목사업을 주력으로 성장해 오다가 2004년 한양을 인수·합병하며 건축과 주택사업으로 그 영역을 확장했다. 이어 레저·관광사업과 태양광·LNG 등 에너지사업, 대형 복합단지 개발사업으로 사업 다각화에 나서고 있다.


보성그룹은 광주에서 서울로 거점을 옮긴 후 잠실역에 인접한 임차사옥에서 기초체력을 길러왔다. 그룹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견인하기 위해 공동체적 응집력을 발휘할 수 있는 신사옥이 요구되는 시점에, 창립 40주년인 2019년 송파구 문정동 법조타운에 한양타워를 건립하게 됐다. 보성그룹에 문정지구 한양타워는 `백년대계를 위한 새로운 요새`인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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